마인드 맵
빅데이터 :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
추천 : 어떤 조건에 적합한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내가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추천 받으면 좋을 거???
- 뭐 먹지 → 이미 많음
- 드라마, 영화 뭐 보지 → 이미 많음
- 뭐 입지 → ㅇㅗㅅ
- 어디 가지, 뭐 하지 → 데이트 코스, 친구들과의 여행
- 뭐 사지
- 악세서리 : 안경, 모자, 팔찌, 양말
- 향수
- 핸드폰 케이스
- 노트북 비롯한 기기들
- 웹툰 뭐 보지
사회적 약자
- 산모 심신 안정, 준비 사항 알려주는 웹 없음
- 시각장애인 버스나 횡단보도 이용 불편
- 청각장애인
- 청년층 청년 취업이나 주거 등 지원해주는 사이트가 많으나 조건에 부합하는 지 찾는 게 귀찮음
- 설문조사를 간단하게 하여 자신의 소득, 자격 조건 등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지원 정책 추천
- 간략한 설명
트렌드
KT, Z세대가 뽑은 5개 트렌드 키워드 공개 | 아주경제
- z 세대 관심 분야 : 공간, 소비, 캠퍼스, 콘텐츠, 플랫폼
- 독파민 : 독서 + 도파민 : 특정 장소에서 독서하며 복합적 재미와 도파민 충족
- 페르소비 : z 세대들이 자신의 외적 성격 찾기 위해 소비에 집중
- AI작 : 대학생들이 새로운 일 할 때 AI 서비스 적극 이용
- 긍생 : 긍정적인 인생의 준말, 어려운 현실을 긍적적으로 전환
- 갓생, 겟생, 럭키비키, 사자생어
⇒ 긍생을 살기 위해 어떤 것을 할까?
- 결국은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 이뤄나가며 성취감, 만족, 행복을 느껴야 하는데 이걸 빅데이터로 추천? 뭔가 안 맞음
- 친친폼 : 친한 친구와 플랫폼을 조합한 단어, 대중에게 공개하는 sns 보단 친한 친구들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 통해 소통하는 트렌드
비상구, 피난 대피로, 피난 설비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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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불이 나거나 재난 상황으로 인해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경로를 몰라서 이동하는 사람들 따라 가거나 사람들이 몰려서 오히려 탈출을 못하는 경우 있음(지하철, 영화관, 건물 등)
그렇다면 현재 가까운 곳의 대피로를 알려주고, 어느 곳에 사람이 많은 지 알면 좋지 않을까?
( AI로 어느 정도 파악 가능할까? 얼핏 듣기로는 1반 아이디어톤에서 대피하는 곳을 알려주는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근데 실현 가능하려면 해당 건물의 피난 안내도를 미리 받아서 위치를 파악하고 있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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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앱 또는 웹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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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퀴즈 : 대피할 때 주의 사항 등
- *게임 : 미로 탈출 (현재 건물 또는 그냥 도면) → 곳곳에 비상구, 불, 대피 안내도(힌트로 주면서 대피 안내도 보는 법도 알 수 있음)
- 최단 경로 및 개인 선호 경로 추천 : 다익스트라 알고리즘 통해 출구 혹은 대피 구간까지의 경로 추천, 내 위치와 선ㅏ택 사항(몸이 불편하거나, 주변의 동료가 다쳐서 빠른 이동이 불가능 하거나 등) (민주 아이디어톤 때 나온 아이디어 참고)
- 집 또는 본인이 있는 건물의 피난 안내도 그리기 : 소방청에 피난 안내도 그리는 방법 있음(실제로 그리기는 어려우니 아이콘/기호 두고 배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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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및 기사